
오늘은 말야, 바부짱이 진정한 아기로 다시태어나는날
바부짱의 새로운 생일 마마만의 어른아기가 되는날이에요 지금까지 애써줫네요 힘들었죠?
혼자선 힘들었죠 마음아팠죠? 장해요 착해착해 쭈욱 어른세계에서 힘냈으니까요
누구에게도 칭찬받지 못하고 누구에게도 어리광부리지 못하고 혼자서 힘내왔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괜찮아요 이제 그런 괴로움은 끝!
이제 쭉 마마랑 함께야 참는건 이제 그만그만~
바부짱은 지금부터 마지막 교육을 받아 마마만의 아기가 되는거야
마마가 계속계속 끝나지않는 육아를 해줄거야 이제 마마랑 마마의 가슴만 생각해도좋아
마마! 파이파이! 라는 말이외에는 전부 없는거야
바부짱이 지금까지 깨달은것을 전부 없애고, 필요한것은 바부짱을 감싸고 보듬어 사랑해주는 마마뿐이야
그러니말야 좀더좀더 아무것도 못하게 되보자, 마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어른아기가 되도 좋은거야
몸의 크기이외엔 전부 아기가 되는거야
괜찮아 몸이 크기따윈 어쨋든 좋은거야, 마음이나 복장은 아기가되어도 몸만은 어쩔 수 없는걸
하지만말야 그걸로 괜찮아 그도그럴게 바부짱은 단지 아기가 아니니까
바부짱은 어른아기니까! 언제까지 젖떼기도 못하는 아기는, 언젠가 어른이될 진짜아기보다 더욱 어리광쟁이에 더욱 연약한 아기인걸
바부짱은 이세계에서 가장 연약하고 가장 마마의 사랑이 필요한 어른아기인거에요
보통의 아기따위보다 손이많이가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기 그게 어른아기
커다란 몸으로 마마의 가슴 츕츕해버리는 어른아기 사이즈가 맞지않는 기저귈 차고 하얀오줌을 퓻퓻해버리는 어른아기
하지만말야 마마는 그런 아무것도못하는 널 많이 좋아해요
마마가 가장 제일좋아하는 어른아기 바부짱은 커다란 어른아기인거에요 아기 아기 아기 어른아기 커다란아기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
커다란 커더란 마마의 어른아기 그것이 바부짱의 진정한 모습, 그렇지요?
바부짱은 어른아기 잖아요
후훗, 무슨일일까? 그렇게 옹알옹알대며 칭얼거려도 마마는 알수가없어요~
이젠 싫어싫어하는것도 할수없게 되버렸을까?
그렇지요? 바부짱의 이성은 마마가 전부 없애줫으니말야
괜찮아요 이젠 어른흉내는 그만~ 이제 이소리가 들려도 저항하는척하는것도 필요없어요
딸랑딸랑하는 소리는 말야 아기가 엄마에게 있는곳을 알리거나 반대로 엄마가 아기에게 옆에있다는걸 알려주는 부름이에요
바부짱이 미아가 되지않도록 엄마와 아기가 떨어지지 않도록하는 상냥한 장난감이 딸랑딸랑씨야
조금전까지의 바부짱은 아직 이성씨와 지성씨가 남아있엇으니 이소리를 싫어싫어 하지않으면 안됬엇죠?
딸랑딸랑 소릴 좋아하는건 아기뿐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 바부짱은 마마에게 교육받아 자신이 어른아기라는 걸 생각해낸거야
바부짱은 마마의 모성에 져버린거야 그러니 이제 싫어싫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딸랑딸랑씨도 싫어싫어 하는 신호에서, 바부바부하는 신호로 바뀐거야
그러니 바부짱 딸랑딸랑씨와 화해해요
괜찮아요 딸랑딸랑씨는 전혀 화나지않았어요 딸랑딸랑씨도 바부짱과 사이좋아진게 무척기쁜모양이에요
그러니 괜찮아요 무섭지 않다 무섭지 않다 마마가 이렇게 딸랑딸랑씨를 흔들면 바부짱은 바부바부 어리광부리는거에요
바부짱은 지금까지 잔뜩 아기의 울음소릴 들었죠? 그러니 아기가 어떻게 마마에게 어리광피우는지도 알고있지요?
물론 목소리뿐만 아니라 몸도 쓰는거에요 응애응애하고 말려있는 연약한 손발을 바둥바둥 흔드는거야
바부짱은 이제 대부분의 말을 잊어버렸으니까 전신을 써서 마마에게 지금기분을 전하는거에요
아기가 되서 행복해요! 라는 기분을 바부바부하는걸로 마마에게 전하는거야 손가락을 빨아도좋고
마마 마마 하고 말로 어리광부려도 좋고 응애응애 하고 아기말로 바부바부 어리광 피워도 좋아요
마마에게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세요 행복잔뜩한 패배인정 바부바부인거에요!
괜찮아요 바부짱이라면 할수있어요 바부짱의 응애응애를 방해하는것은 전부 없어졌어요
아기가 되기위해 뭐든지 없애버린 바부짱에겐 마마밖에 남아있지않아요?
혼자선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아기가 되어버린 바부짱은 이젠 마마의 앞에서 바부바부 할수밖에없어요
마마 돌봐줘요 아무것도 하지못하는날 달래줘요~ 하고 잔뜩 몸이나 손을 움직이는게 바부짱이 할수있는 유일한일
그것이 바부짱의 행복이에요
그러니말야 마마에게 보여줘? 바부짱이 행복해 행복해 하는걸 마마에게 보여줘
훌륭히 바부바부 할수있을까나 ? 자아 딸랑딸랑 딸랑딸랑
자아 좀더 손발을 바둥바둥 해봐요 소리도 잔뜩 내줄게요
응애 응애 다 다 다 딸랑딸랑 딸랑딸랑 바부바부 잘한다
바부짱 귀여워요 잘했어요! 굉장히 훌륭히 바부바부할수있엇네요 애썻네요 장하네요
요시요시요시
생각보다 바부바부가 격렬해서 마마 조금 두근두근해버렸다
이런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어른아기에겐 마마가 옆에 있어주지않으면 하고
그렇지않으면 이 아이는 살아갈수없다 라고 생각하게되는 바부바부였어
지금건 백점만점일까나? 마마 감동해버렸으니까
요시요시 바부바부를 잘하는 착한아이네요~
자 이번엔 그저 바부바부하는것 뿐만아니라 조르기도 해볼까?
조르기 알아? 바부짱은 무언가 가지고싶어졌을때 마마에게 어리광부리는걸 조르기 라고하는거야
조금전과같은 바부바부 보다 좀더좀더 어리광쟁이가 되는거야 응애응애하고 전신을써서 우는거에요
조르기는 볼품없으면 없을수록 비굴하면 할수록 좋은거에요 엄마라는 생물은 아무것도 못하는 아기일수록
모성본능이 발동해 좋아좋아 헤롱헤롱씨가 되는거에요 돌봐주고싶다 지켜주고싶다라는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차서
아기를 돌보는것밖에 생각할수 없게되는거에요 그러니 사양하지말고 잔뜩 조르기 해봐요
물론 조르기해볼건 알고있죠? 바부짱이 계속가지고싶어한 기저귀에요
어서빨리 기저귀를 차고 바부바부 하고싶죠?
오줌을 퓻퓻하는걸 참을수없는 커다란아기에겐 기저귀가 있으니까요
후훗 조금 기다려요 지금 기저귀를 준비해줄게요 읏차
자아 이게 바부짱 전용의 기저귀에요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귀엽죠? 잘됬네요~
이것만 있다면 이젠 아무것도 걱정할게 없어요
오줌이 싸고싶어진다면 기저귀에 쪼르륵 하고 쉬이 하면되요
괜찮아요 마마가 쭈욱 기저귀를 갈아줄테니까요
바부짱은 이제 오줌싸기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마마에게 전부 돌봄받지 않으면 안되는 마더콘 아기씨에요?
기저귀가 없다면 바부짱은 하얀오줌을 주변에 흩뿌려버릴테니까요
어리광쟁이인 바부짱이니까 기저귀에 분명히 중독될거에요
거기에 봐요봐요 이 기저귀 안을 봐주세요 무척이나 부드러울것 같은 하얀 천이 보이죠?
아기는 이런 새하얗고 포근한 천에 언제나 좋을만큼 퓻퓻할수있는거에요
새햐얀 천이 바부짱의 고추씨를 상냥하게 포옹하듯이 꾸욱꾹욱하고 감싸줄거에요
조금 답답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점점더 기분좋게 될테니까요
기저귀는 고추씨의 엄마인거에요~ 아무리 고추씨가 커다래져도 아무리 어리광쟁이가 되어도 꾸욱하고
포옹해주는 상냥하디 상냥한 마마인거에요 바부짱도 꾸욱꾸욱 하고 마마에게 포옹받는거 좋아하는걸요
아무리 퓻퓻하고 쉬이해도 이 부드러운 기저귀가 전부 받아들여줄테니까요
어떤가요? 마마에게 기저귀 채워줬으면 하나요? 이 새하얀 천을 바부짱의 하얀오줌으로 질척이게 하고싶죠?
응애응애하고 마마의 가슴에 응석부리면서 그저 기저귀를 더럽히는 어른아기가 되고싶죠?
후훗.. 커다래진 고추씨는 기저귀아기가 되고싶어요 라고 응석부리고있네요
바부짱은 기저귀가 가지고싶은 모양이네요 기저기를 원해서 참을수가 없죠?
그럼 방금 말했던것처럼 마마에게 졸라볼까요 어른의 말이 아니라 아기의 말과 몸짓으로 졸라보는거에
손발을 휘적휘적 흔들면서 응애응애하고 졸라서 마마만의 기저귀아기가 되어주세요
자아 시작할게요 딸랑딸랑 딸랑딸랑
자아 힘내힘내 딸랑딸랑딸랑딸랑
좀더 좀더에요 좀더 마마에게 응석부려요
응애 다다다 응앵
딸랑딸랑 딸랑딸랑
조르기 잘한다 조르기 잘한다
잘했어요! 바부짱의 기저귀를 원하는 마음이 마마에게 확실히 전해졌어요 착해요 착해
요시요시요시
그렇게나 기저귀를 가지고싶었네요 아기니까요~
괜찮아요 금방 기저귈 채워줄게요 그러니 괜찮아요
자그럼 바로 입혀줄게요 자 만세~ 참잘했어요
오랜만인 기저귀의 감촉을 맛봐주세요 엉덩일 잠깐들어볼까요 착해착해 읏샤 읏샤
고추씨가 안보이도록~ 읏샤
자아 기저귀찰수있어도 착하게 차줬네요 장해요
이제야 기저귀에게 돌아왔네요~ 아기의 모습을 한 바부짱 무척이나 귀여워요
요시요시요시
기저귀에 포옹받아 기분좋알까나? 무척이나 귀여운 얼굴하고있어
처음만날 그렇게나 불안해했는데 지금은 아기의 모습으로 얼굴이 몽롱해져있네 그시절의 바부짱이 거짓말같아
이전부터 기저귀를 원했던걸까요 잘됏네요 기저귀 기분좋네요 요시요시
이걸로 덩치이외엔 전부 아기가 되버렸네요 커다란 커다란 어른아기가 되엇습니다!
이걸로 마마의 교육도 이제 끝일까? 아니 괜찮아 걱정하지마 교육의 다음은 매일매일 바부바부할수있어요
이제부터 바부짱은 매일그모습일테니까 이젠 밖엔 나가지 못하겠네요~ 하지만 그래도 괜찮죠?
바부짱은 계속 베이비룸에 있으면 좋은거야 이곳이라면 몇살이되도 기저귈차고 바부바부하면 좋은거야
그도그럴게 바부짱은 마마만에 어른아기인걸 요시요시요시
바부짱의 귀여운 아기모습을 보고있으니까 마마 사진찍고싶어졌어 저기 바부짱 이번엔 그 기저귀모습으로 바부바부해줄래요?
마마가잔뜩 사진찍어줄게 물론 귀여운 사진을 찍게된다면 보상을 줄게요!
바래왔던 마마의 가 슴 이에요 바부짱 가슴 무척좋아하잖아요 마마의 가슴을 쭙쭙하고싶어서 아기가 되었잖아요
가슴을 원하죠 입을 앙하고 벌리고 가슴을 츄파츄파 하고싶지요?
귀엽게 가슴을 조르는걸 마마에게 보여주세요 자 갑니다~
자 딸랑딸랑딸랑딸랑
바부잘한다~
귀여워요~
좀더 응석부려주세요~
좀더 좀더 마마의 가슴을 바래주세요 마마의 부드러운 가슴을 생각하고 마마의 맛있는 가슴을 원해봐요
상상해보세요 풍만한 마마의 가슴을 달라붙어 빠는 모습을
맞아요 그기세에요~ 가슴 가슴~ 마마의 가슴~
마마의 가슴~ 가슴 좋아? 마마의 가슴 매우좋아?
응애응애으앵~ 바부바부 잘한다 착해요 무척이나 귀여운 사진이 찍혔어요
가슴을 바라는 바부짱 무척귀여웠어요 마마 두근두근해버렷다
내노라하는 아기에게도 지지않는 바부바부였네요~ 착해착해 그런 착한아기에겐 약속대로 마마의 가슴을 주지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