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망한거 맞음 ㅇㅇ 더이상 던파1으론 신규유입 어려움 > 매출 기대 x 오히려 매출하락
게임시장이 변함 ㅇㅇ 모바일게임으로 다 넘어가는추세 던파가 모바일게임에 비해면 접근성과 편의성이 떨어짐 그나마 매몰비용이랑 추억팔이로 유지중
중던이 과도한 레이드컷으로 인해 라이트유저가 꼬접중 > 매출하락 > 그래서 한국던파도 점점 과금유도 심해짐 > 신규유입 기대할 수 없으니 기존에있는 정공던창들한테 돈 뜯어내려는 정책 점점나옴 ㅋ
저도그래서 로아 배우는 중 던파이제슬슬 미래가안보임 정말 좋아하는게임이고 열심히했는데 넥슨+정공유저+게임시장변화 콜라보로인해 점점 내리막?길을 걷는 중 매출이랑 게임흥행은 사실 깊게상관이없음 얼마나 접근성이 깊냐 대중적이냐 지속성이강하냐로 수명을 보는게 맞다고봄 근데 지금 던파는 저3개중 하나도 장점이없음
윤명진이 안톤시절 흥행으로인해 자기부서를 받아서 네오플의 미래를 책임질 신작을 아카데미에서 개발중이고 강정호는 그 개발비에 들어갈 미네랄을 캐는 scv역할임 각자 디렉터 적성에맞는 부서에 배치된것이고 이미 100렙으로 아니 그 이전부터 던파의 수익구조는 이렇게 흘러가는중
차기작이 나와서 캐리하기전까진 신규유입x 물론 기존 던창들 지갑 뜯는 패치만 할 것임 그 시작이 편린이었음 편린이 스위칭획일화라는 장점이있는데 왜 그러냐하는데 편린전엔 +10스위칭이 필수가아니었음 근데 편린나오고 모두 +10안하면 역적취급 캐쉬템이 단순히 강해지기위한 용도가아니라 레이드 가입조건의 척도가되버림 유저들끼리 스위칭 +1 갖고 분쟁유도하면서 매출땡김
네 그게 어떻게보면 현명한거죠.. 솔직히 취미생활에 돈쓴게 아깝다?라는 건 아닌데 돈 쓴값어치는 하냐? 라고하면 또 그건 아닌상황이라 ㅋㅋ... 유저들이 만족할만한 퀄리티의 개발과 패치를 보여주겠다 라고 선언한 강정호의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니 문제.. 아무리봐도 지금의 강정호는 그냥 지갑으로보고 유저들 개돼지처럼 굴리는중인걸로밖에 안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