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전까지 하고 오니 사람이 힘들어서 죽는다는 거 실감함.
밥시킨 김에 강 현관에 누웠는데 허리가 기모찌 하대..
고스트 rmr 오늘 처음 실전에 투입했는데 감상평은..
1. 레티클이 존나게 깨끗함. 레플 무배율 도트 중에서
이렇게 완벽한 건 첨임.
내가 안경 + 콘텍트 렌즈 사용자인데 레플 도트들 보면
점이 깔끔하지 않았음. 살짝 번짐도 있고.
근데 얘는 동글동글함. 살짝 번짐? 퍼짐이 없다 할 순 없으나
어디까지나 주변 환경보다 과하게 밝게 하면 그런 거 같음
2. 버튼 누르기 빡심.
맨손인 채로 손톱으로 눌러야 좀 편함. 장갑끼고 하니
쉽진 않고. 키면 3단계로 나오는데 원체 누르기 힘들고
누른거 맞나? 싶다보니 이게 적정 단계(4단계) 광량인가?
하고 헷갈림.
3. 그외 도트가 지 좆대로 틀어지거나 하는 거 아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