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엔딩 넣고 싶지만 머리 딸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적어봐.

얀순이든 얀진이든 상관 없겠지만
난 얀진이가 더 (얀순에 의해 지워진 문장 입니다.)


00.
얀붕과 얀O은 친구사이지만 둔한 얀O이는 얀붕을 365일 쫓아다니지만
얀붕은 알아차리지 못함.

01.
거의 매년 얀붕이 스토킹 하던 얀O이가 과하게 다녔는지 어느날 몸살이 났다.

02.
병문안을 온 얀붕이.
얀O이 혼자서만 지내는걸 알게됨.
얀O을 위해 할 수 있는것들을 함.

03.
어느덧 오후8시가 됨.
얀O이는 이제 가봐야하지 않냐 묻지만
마침 금요일이라 늦게가도 괜찮았음.
그리고 부모님은 여행을 간다고 연락이 왔다.

04.
오후9시, 비교적 얀O이의 상태는 좋아졌으나 몸살 기운은 여전히 심하다.

05.
얀O의 이불을 바꿔주기로함.
얀O이는 고마움의 표시로 이전에 받은 기프티콘을 줄려고 갤러리에서 보내지만 실수로 집에 들어가는 얀붕이의 사진을 보냄.
당황한 얀O이지만 둔한 얀붕이란걸 알고
이 뒤로 어떻게할지 완벽하게 설계 중

06.
동시에 카톡을 확인한 얀붕이.
허나 둔한 얀붕이는 해석하는데
시간을 소비하지만 알아챘을땐 이미 늦음.

07.
어버버한 얀붕이는 말이 나오기도 전에
얀O이에 의해 '아주 오래, 찐득 하게'
딥키스를 하게됨.

08.
아직 밤10시 전. 심지어 다음날은 주말.
키스를 끝낸 얀O이는 이 한마디로 얀붕이를 경직시킨다.
"밤은 길고 이제부터 시작이야"

09.

- Bed엔딩 -

???.
다음날 아침.
얀붕이는 얀O에 의해 이미 지쳐있고
몸살도 그대로 옮아 얀O이의 침대에 누워있게 된다.
반면 얀O은 완전히 낫게되에 얀붕이를 간호 하게됐지만 얀붕이는 편하게 있지 못할거같다.


만약 써준다면 다른 쓰고 싶은것도 써주면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