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나는 동네별 따로 파벌이 있는게 아니라 마을 구석 아파트단지랑 좀 떨어진 놀이터에 가면 매일매일 난전이 벌어지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냥 총 들고가서 서로 아무나 쏘고 놀았는데

아 우리가 배틀로얄 FPS의 원조였다고 ㅋㅋㅋ


전동건도 거의 없었고 그나마 한둘 있으면 오히려 걔한테 집중포화 날려서 의외로 밸런스 잘 잡혔던 기억이 난다

우리는 물풍선도 허용이어서 돈없어서 에콕권총 하나 있는 애들도 자폭병하고 놀았음


그때 즐거웠던 기억때문에 커서 게임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