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겐 누나가 있었다.
매일같이 컴퓨터를 차지하고 뭐가 좋은지 남자 아이돌만 보던 누나
보고싶은 TV프로그램이 있는데 재방송하는 드라마를 본답시고 TV앞에 누워서 배를 벅벅 긁는 누나
밤에 몰래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야 라면끓여와'하던 누나
하지만...
"누나! 놀아줘! 칼싸움하자 칼싸움!"
카타리나 디 에르리안
에르리안 가의 장녀로 환생한 나는
누나가 되어버려서야 그때의 누나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동생은 귀찮은 존재다...

나에겐 누나가 있었다.
매일같이 컴퓨터를 차지하고 뭐가 좋은지 남자 아이돌만 보던 누나
보고싶은 TV프로그램이 있는데 재방송하는 드라마를 본답시고 TV앞에 누워서 배를 벅벅 긁는 누나
밤에 몰래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야 라면끓여와'하던 누나
하지만...
"누나! 놀아줘! 칼싸움하자 칼싸움!"
카타리나 디 에르리안
에르리안 가의 장녀로 환생한 나는
누나가 되어버려서야 그때의 누나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동생은 귀찮은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