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기계라면 브로칭 머신이라고 있음

위의 영상처럼 직선 관통을 하면서

홈을 파내는건데 강선이라면 저걸 돌려가면서

한다고 보면 됨


근데 저거 갖고 있는 업체들 특수 관리인걸로 암

저 장비 장체가 여러 사항에 민감하거든


사는순간 경찰이나 이런 관계기관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보면 됨


일본도 예전에 옴진리교 에이케이 만들려다가

강선 파는 장비가 없어서 가공 업체 사들인

이유가 이런거임


개인적 생각인데 저런 장비를 들이면 주목을

받게되니 유투브에서 핸드메이드 강선 까는

영상 보고 모방 범죄 했을 가능성이 큼


공업장비는 전문적 지식이 없으면

다루다가 트러블 생기는게 일상다반사거든


요즘은 냉간 단조 방식이 선호 되는데

총열의 내구성과 정밀도가 더 향상 되어

비싸도 이 쪽을 선호함


에어건은 에어건으로써 즐겨야하는게 

본래 목적대로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