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크리 모아서 한땀한땀 지르는데 가끔 충전하고픈 욕구를 참기힘들때가 있음
이때 눈돌아가면 수십 수백 그냥 깨지겠다 싶어서 요즘 애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사실 과금욕구는 앵간한 직장인이면 참기 힘들잖아?
늬들도 나와같이 여자친구가 없을테니 돈쓸데도 없을거고 말이야
암튼 과금창 들어가기 직전에 로비를 한번 누르면

나의 사랑스런 쟈-스민이 유륜 빨딱 세우고 대기타고있슴
원래 남자의 뇌는 좆에 달려있다는게 정설임
이때 좆이 시키는대로 모든 욕정을 발산하고 나면 좆 즉 나의 뇌에 현타가 찾아옴
'아아.. 그렇다.. 모든것은 부질없다.' 라고 인식이 되고 무지성 과금에 브레이크를 걸수있는거야.
킹치만 파이널기어를 종료후 무료한 마음을 달래고자 로스트아크를 켰을때 무지성과금 하는 본인을 보며
과금욕은 참는게 아니라 적립되는것이라는걸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