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전투기는 작가가 정사랑 연의를 적절히 섞어서 그렸지만
제갈량 사후를 자세히 만화로 재밌게 볼수있게 다루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상당히 볼만하다.
기본적으로 전투기라서
정치적 암투보다도 전쟁 위주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볼만함.
삼국전투기는 작가가 정사랑 연의를 적절히 섞어서 그렸지만
제갈량 사후를 자세히 만화로 재밌게 볼수있게 다루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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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전투기라서
정치적 암투보다도 전쟁 위주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