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닐 삼림에서 에아달린이랑 꽁냥대다가 조난당했는데 에아달린이 생존에는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어떤 책에서 읽었다면서 처음해보는 펠라를 하는거지
그 모습을 보면서 뭔가 귀엽다고 느껴져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부끄럽다면서도 얼굴에 기뻐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더 열심히 해주는거임
그러다가 결국 서로 합☆체하게 되는거임 필력딸려서 꼴리는 사람이 알아서 써
나중에 그래서 어떻게 돌아가느냐고 물으니까 사실 책에 나온 내용이 거짓말인 건 알고 있었고 너랑 단둘이 사랑을 나누고 싶어서 그랬다면서 베른 성으로 순간이동하는 이야기 생각하고있었는데
아델 호감도퀘중에 진짜 베르닐삼림 한가운데 들어가는 퀘가 있었네? 꿩대신 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