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시 들어가서 수업도 듣고
나중에 점심 먹으라고 울트라상추도 받았는데 그냥 지금 먹을까 고민하고
시간표 존나 들이밀어 보고
교과서엔 딴 애 이름 적혀져있는거 보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ㅓ
고3인데 수2 시작해서 존나 막막하고
그러다 갑자기 바바리아나같은 느낌의 여학생이 되어있어서 수영하는데
어떤 여학생이 베란다 문 열면서 열어둬도 괜찮냐길래 괜찮다고 하면서 거길로 들어가고 끝남
근데 꿈에서 미소녀되니깐 뭔가 기분 되게 좋더라
고등학교 다시 들어가서 수업도 듣고
나중에 점심 먹으라고 울트라상추도 받았는데 그냥 지금 먹을까 고민하고
시간표 존나 들이밀어 보고
교과서엔 딴 애 이름 적혀져있는거 보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ㅓ
고3인데 수2 시작해서 존나 막막하고
그러다 갑자기 바바리아나같은 느낌의 여학생이 되어있어서 수영하는데
어떤 여학생이 베란다 문 열면서 열어둬도 괜찮냐길래 괜찮다고 하면서 거길로 들어가고 끝남
근데 꿈에서 미소녀되니깐 뭔가 기분 되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