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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167704 お腹責め 腹パンとへそ姦
이 서클이 이 음성을 만든 이유가 참 골때리는데

여자를 오로지 억압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제작했다고 한다 진짜..
성우는 카에데
이 동음을 홀린듯이 클릭해서 들어 본 이유는 표지가 자극적이기도 했지만
카에데가 이런 작품을 했었다는 거를 몰랐기때문인데


성우 이름 눌렀을때 안나와서 몰랐었다.
트랙은 총 2개로 구성되어있는데
1트랙을 틀면 단잠에 빠져있는 차분한 호흡소리가 들리는데 갑자기 둔탁한 주먹소리가 난 뒤 여주가 아픈듯한 신음소리를 내며 일어난다
혼란스러워하는 여주에게 다시 때리고 화내도 때리고 용서를 빌어도 때리고 울어도 협조해도 구토를해도 때리는게 9분이나 반복되면서
트랙이 끝난다
연기가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로 맞는줄알았음 배맞아서 숨안쉬어져서 내는 소리하고 속에 든거없을때 하는 약한 토 소리를 들었을때 진짜 ㄹㅇ;;
예전에 운동했을때 맷집길러야된다고 쳐맞았던거 ptsd와서 더 실감났던거같다.

2트랙은 트랙 이름부터 살벌한데 배꼽강간이다.
여주는 앞으로 자신에게 무엇이 일어날줄도 모른체 그저 때리는걸 멈춰주어서 감사합니다 라고한다 여기서 쫌 찌릿찌릿했음
그리고 청자가 배꼽쪽에 기구로 구멍을 뚫을려고하자 당황하며 현실부정과함께 하지말아달라고 하다가 결국 갈라지고 삽입당하고 비명지르는 트랙
이상한 삽입소리가 나면서 여주는 숨이 넘어갈듯한 소리를 지르고 움직이는 소리가 나면서 트랙이 끝난다
딸치는 애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2트랙의 삽입시간이 좀 짧긴하다 52초? 그 정도 사정음도 없고
그런 당신을 위해 비명소리와 박는소리 루프도 준비했습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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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좀 짧긴한데 동음 총 길이가 13분이라 적을게 별로 없네
올해들어 제일 충격적인 동음이였던거같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