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쿤 나도 찾아봤는데 괜찮은 듯 하다
글라스 베드는 PEI 시트로 바꾸는 거 추천해. 글라스가 완전히 평면이 아닌 경우도 흔하고, 알맞는 adhesion 찾기도 번거롭고, 고정클립도 헤드랑 충돌하면 골치아파. 프린트 면적에서 손해를 보거나. 개인적인 소견은 그러함. 밑에서 사이즈 맞춰서 사. PLA/PLA+면 베드 온도 55~60정도 넣고. 프린트 후에 못떼는 문제는 거의 없음. 점착면적이 넓으면 베드 다 식었을 때 즈음 베드째로 들어서 베드 살짝 구부려주면 잘 떨어짐. 어지간하면 PEI엔 스크래퍼 (헤라) 쓰지 마. 출력물도 베드도 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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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 필라멘트는 DYAIR거가 좋긴 하더라. 중국 esun거 (꽤 이름 있음) 떼다 쓴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써본 결과 그 말이 맞는 거 같다. 균일하고 stringing도 과하지 않음. 새로 뜯었거나 건조상태 유지할 수 있으면 거의 없음. 단점은 가격.
처음에 조립할 때 프레임 구석구석 (이미 조립되어있는 부분 포함) 유격 없게 하고, 벨트가 X/Y 두 개 있을텐데 장력 대충 딴딴하게 (과하게 x) 하고
X갠트리(프린터 헤드가 움직이는 부분)가 레일에 유격 없도록 (건들거리지 않게) 조정하면 초반 문제는 크게 없을 거임. 나중에 출력물 표면이 물결치거나 하는 문제도 대부분 벨트/갠트리 문제이니 요령만 알면 쉽게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