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진
 
관우를 도와 형주를 지킨 영릉북부도위
 
형주 호족들이 대부분 오나라에 항복하는 와중에도 산으로 숨어들어가며 끝까지 저항했다
 
오나라에서도 여러번 항복을 권했으나 
 
"나는 반드시 한나라의 귀신이 될 것이고 오나라의 신하는 되지 않을 것이니 핍박하지 마시오."
 
단호하게 거절하고 식량과 무기가 떨어질때까지 싸우다 자결하는 장렬한 최후를 맞았다.
 
 
 

 
 
이 습진의 멀고 먼 후손이 바로




오늘날의 시진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