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메리카
단독주택 위주 저밀도 주거지
자가용 위주 통근 문화라 광역행정 수요가 약함
대도시 당국의 시역확장 시도에 맞서 교외 주민들 주도로 위성도시 지자체 설립을 추구
코레아
아파트 위주 고밀도 주거지
지하철, 시내버스가 상당부분 책임지는 통근 환경이라 광역행정 수요가 강함
교외 주민들은 대도시 편입을 원하는데 정작 정부는 위성도시 강제 분립을 강행 (1981년 광명시 승격 사례)
양키 행정학을 추종하는 사대주의자들이 자아낸 비극이자
유자가 강북에서 탱자가 된다는 속담에 부합되는 모범 사례
그리고 현 시국의 수도권 부동산 문제의 씨앗이 40년 전에 심어졌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