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본격적으로 기성세대가 됐을 때 지금 즐기는 비디오게임문화와 다른 게임문화가 나타난다면 그걸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하긴 한듯


생활체육활동이나 소설 및 기타 문서 감상 등 독서활동이 지금은 건전한 취미문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예전 역사에는 역시 사람을 몹쓸게 한다고 배격당했듯이 편견을 쓰고 볼지 아니면 의외로 좋아서 적극적으로 즐길지... 지금으로서는 알기 어렵지만 분명 미래는 또 다른 모습이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