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여자가 되어있었따.
아니, 여자가 맞나? 투명해서 거울에 비치지 않아....
하지만 가슴 언저리에서 느껴지는 촉감은 분명 여자의 가슴이 맛따!
"어예 신난다"
투명한 틋녀는 세계 최고의 미소녀엿따.
그 누구도 보지 못했지만 인방하는 사람도 배우도 투명툿녀의 아름다움을 이길 쑨 없어따.
"헤ㅔ헤헤ㅔ헤"
틋녀는 신이 난 나머지 바깥으로 산책을 나가따.
옷을 입으면 옷부분이 투명하지 않기 때무네 투명하고 시퍼떤 투명툿녀는 알몸으로 나가따.
그러케 사람들이 많은 번화가에 도착했을 때여따.
투명화가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