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시즌1때 느낀게 전반적인 스토리가 3류 판소도 안되는 수준이라 졸려서 겜 진행이 힘든 수준이었음

진짜 그나마 괜찮았던게 페이튼인데 사실 여기도 오글거리긴 함

스토리의 일반적인 클리셰 따르는건 좋은데(클리셰가 결국 그만큼 잘먹혀서 자주 쓴다는 거니까)그 클리셰를 활용하는 방식이 90년대 틀 감성임 ㅆㅂ 진짜 이거 어캐좀 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