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기적으로 굴고, 심지어 자기가 암타시킨 틋녀에게도 틱틱 거리며 함부로 대하지만, 틋녀의 따뜻한 보살핌에 틋녀만을 바라보게 시우를 조련시키는 틋녀가 보고 싶은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