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파인만 - 두 번은 못 죽겠다. 너무 지루하거든.
루이 16세 - 나는 그대들을 모두 용서했다.
마리 앙투와네트 - (실수로 사형집행인의 발을 밟은 후) 미안해요, 뮤슈. 고의로 그런것은 아니었어요.
아르키메데스 - 내 원을 밟지 마시오!
앵무새 알렉스 - 너 잘 지내. 다음에 또 보자. 사랑해.
콘스탄티노스 11세 - 성은 함락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
콜럼버스 - 내 죽어도 에스파냐 땅은 밟지 않으련다.
토머스 모어 - 이봐, 내 목은 짧으니까 조심해서 자르게.
마르틴 루터 - 우리는 거지같은 존재입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앙리 4세 - 윽! 칼에 찔렸다!
칼 12세 - 걱정 마라, 내가 총알 한두 번 본 줄 아느냐?
이마누엘 칸트 - 맛이 좋구나
마릴린 먼로 - 다시 볼게요, 다시 보자구요.
칼리굴라 - 나는 아직 살아있다!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 - 침착
스티브 잡스 - 오, 와우! 오, 와우! 오, 와우!
투팍 샤커 - 좆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