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 핵심은 버튜버가 문제가 아니라
도대체 왜?라는 질문에서 답할 수 없는 이벤트가 문제였음
버튜버는 안그래도 껍데기도 구린데 안에 있는 내용물은 더 논란일 물건이
마치 까고보니 마트료시카처럼 튀어나와서 연쇄 반응 보인거고
게임을 제공하는 이유? 돈벌기 위해
그 돈 누가줌? 유저가
그럼 의견충돌 일어나면 누구 말이 갑임? 유저
예술가라면 그런거 없음. 진정한 예술가는 자기 표현을 위해서 모든 걸 이용하는 사람이라
게임사에서 가끔 크리에이터의 창의성 존중 이딴 소리 하는데 그거 해당할 제작자가 몇이나 되겠어
근데 아무리 오타쿠니 10덕이나 해봐야 거기서 이윤창출을 해야 할 장사치가
유저한테 대들면 디져야 정상적인 시장경제지
하기사 아무리 욕쳐먹어도 해명같지 않은 해명하는 게임사가 있었으니 이 정도만 해도 선녀같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