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대분류 10가지로 압축, 소분류로 나눔.


현대(대분류) -> TS (소분류)

판타지(대분류) -> TS (소분류)

무협(대분류) -> 백합 (소분류)


태그 하나로 랭킹 줄세우기로  보고싶은 태그 순위에서 찾아 먹을수 있었음.

인기, 조회순, 새싹들 등등.


근데 이젠 안됨


현대 랭킹에서 TS 따로

판타지 랭킹에서 TS따로 찾아 봐야함.


즉, 글이 인기 있지않은 나작소들은 유입이 절망적임.

태그가 많았을때는 조금만 인기 생기거나, 누군가의 리뷰로 반짝 흥하면 인기순위에 올라서 

쉽게 노출되고 나작소도 대작소가 될수 있었음.


근데, 이젠 나작소들 노출이 많이 어려워짐.

안그래도 집단폐사하는 나작소들 아무도 안봐줄테니 더 잘 죽고, 기존의 흥하던 잘보던 작품들만 계속 노출됨.


한마디로,  고여버림.


특히 일정 장르(후피집) 검색을 불편하게 밀어버리고, 있지않은 스포츠/대체역사를 대분류에 포함해

양지로 갈 의지를 드러내며, 기존의 주류였던 장르들을 다 밀어내며 


기존의 돈 내던 사람들이 싫대도 하대함.


결국, 기존의 작가도, 독자도 불편해져서

누구를 위한 개편인가? 로 말이 나오는듯.



대기업 작품들, 이름 알려진 작가들.

대분류 랭킹 시스템에서 잘 보이는 작가만 따라가는 사람들은 별 불만 없지.


근데, 대기업 작품들 완결치거나, 연중하면..? 다음 볼걸 찾아야하는데. 

그게 키워놓은 나작소였어야했고.

나작소에서 성장하는 백마탄 초인 작가를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거지.


석유판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