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있는, 아직 출력되지 않은 소설의 장면을 마치 존재하는것처럼 쓰면서 여러분의 갈증을 유발할거에요
https://arca.live/b/tsfiction/46971435
이런거처럼요.
그러면 결국 (저 대신에) 우물을파는 사람이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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