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고 있었는데 웬 뜬금없는 댓글이 달리지

> 호감을 하도 쌓아서 결국 고로시를 당한건가

> 사실 나도 모르는 내가 파딱이어서 처리해달라고 온건가

걍 조심하라고 안내 멘션이었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