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때 쪽팔리는 짓도 해보고 나중에 정신차리고
자기가 쪽팔린 짓을 한걸 후회하면서 앞으로 안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사람이 성장하는게 아닐까 싶음
이상하게 이때 제대로 똘기 발산 못한 사람들이
나이먹어서 늦바람 들더라
지금 내 친구도 사춘기때 얌전했는데 갑자기 밴드
만들자니 뭐하자니 이상한짓 하고있음;;
중2병때 쪽팔리는 짓도 해보고 나중에 정신차리고
자기가 쪽팔린 짓을 한걸 후회하면서 앞으로 안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사람이 성장하는게 아닐까 싶음
이상하게 이때 제대로 똘기 발산 못한 사람들이
나이먹어서 늦바람 들더라
지금 내 친구도 사춘기때 얌전했는데 갑자기 밴드
만들자니 뭐하자니 이상한짓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