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정의 : 어떤 것을 예쁘게 의미를 부여해서 만든다고 해서 그것이 다 예술은 아니다. 예술은 예술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삶의 여유와 여가 및 그들에게 무언가를 제공해 주는 것에 성공할 때, 그것을 예술이라고 보는게 타당하다고 프러시아 예술원장이자 프러시아 연합 의장의 부인인 앙뜨와네뜨 프러시아는 말한다.
예술의 종류 : 그렇다면 어떤 것을 예술로 보아야 하는가? 라는 답에 대해서, 프러시아 예술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위에서 언급한 예술의 정의에 부합하다고 주장한다.
1 ) 연극 (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에 )
2 ) 문학 (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에 )
3 ) 음악 ( 듣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에 )
4 ) 무용 (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에 )
5 ) 그림 ( 그리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에 )
6 ) 건축 ( 사는 사람에게 만족감을 주기에 )
예술의 평가 : 예술은 그 예술을 보는 사람이 있어야 평가가 가능하다. 물론 자기 자신이 평가를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점이 상당 부분 존재한다.
물론, 만드는 사람이 예술 작품이라기 보단 실생활 목적으로 만든 것을 보고 예술 작품을 보고 평가하 듯 말 하는 것은 예술의 평가라기 보다는 불필요한 지적에 가깝기에 적합한 예술의 평가라고 볼수가 없다. 또한 평가를 하기 위해서 예술을 접하는 것 역시 적합한 방식은 아니다. 예술은 본인의 여가와 만족을 위해 접하고 평가는 부수적으로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부분이라고 프러시아 예술원에서는 주장한다.
좋은 평가를 받고자 한다면, 에술을 접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작품이 좋은 평가를 받기가 쉽고, 어떤 작품을 잘 평론한다는 것은 그 내포한 의미와 여러가지 종합적은 느낌들을 잘 표현해서 전달하는 것이 잘 평론을 하는 방법일 것이다.
프러시아 예술원은 위와 같은 내용이 담긴 프러시아식 예술 개론을 100만권 출간하여 각 예술계 종사자들과 고위 귀족들에게 배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