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고대 그리스시대, 플라톤은 자신이 책 《국가》(기원전 374년)에서 우생학적인 주장을 한 바 있다. 그는 "가장 훌륭한 남자는 될 수 있는 대로 가장 훌륭한 여자와 동침시켜야" 하며, 이렇게 태어난 아이는 양육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는 "내다 버려야 하며, 고칠 수 없는 정신병에 걸린 자와 천성적으로 부패한 자는 죽여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엘빈 스미스 기사단장은 이러한 고대 플라톤의 국가라는 책을 재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