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작년초 부터 5년 쯤 된 컴퓨터 바꿀까 말까 고민 중인데...

작년초에는 RAM 값 대 폭동으로 좀 바꾸기가 꺼려져서 머 한 몇달있으면 

인텔도 신제품이 나온다니  그때 바꾸지 했는데 

그 몇달이 지나고 나니 이번엔 인텔 CPU 가 대폭동 

그 이유는 인텔이 원래 그 때쯤이면 10 nm 신제품을 내놓아야 하는 때인데 

이것들이 10 nm 신제품 개발차질로 올해 쯤으로 연기됨. 

그러면 원래제품인 14 nm 제품이라도 원활하게 내줘야 하는데 

이것도 곧 10 nm 간다고 14 nm 생산시설 투자를 안해서 생산량이 부족함.

그러니 작년 하반기에는 인텔 CPU 값 대폭동이 일어남. 

그러니 RAM 수요가 떨어져서 RAM 값은 대폭락함.

삼성전자도 그 직격탄을 맞음. 

그래서  언제 CPU 공급난이 해소되나 기다리다 보니 지금까지 온 것.

그런데 또 10 nm 는 내년으로 연기됨.

지금까지 기다린게 약이 올라서 내년까지 기다리거나 

AMD 로 갈아탈 까 고려중인데 AMD 도 획기적 차세대 제품이 올해 6-7월에 나올예정이라 

지금 갈아타는 것은 좀 바보같고... 

이게 다 인텔이 병신 삽질을 하고 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