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도 안되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예약표를 수령하기 어려울 정도라니

몇년 전에 가봤을 때도 사람 많아서 살면서 처음으로 압사당할 뻔 했는데

3년만에 열리는 오늘은 어떨지 짐작도 안되는군

난 가기 싫었는데 부모님이 졸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