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핑계로 사람 죽이는건 심신미약 정도가 한계지만 자폐아 같은 애들은 어린 애 죽여도 무죄 땅땅 받는거 아님? 그런 애들은 사회랑 격리할 필요 있는게 맞고 애초에 치료 가능성도 거의 없고 평생을 남들한테 피해주고 본인도 괴롭게 사니까 안락사 하는게 오히려 좋을수도 있는거지 뭘
다른 나라도 그렇겠지만 유독 느그나라가 가스라이팅이 심함. 남자가 되가지고 우울증 못 이겨내서 병원다니냐? 우울증 걸리다니 나약하구만, 찌질한 새끼 등등.. 어릴 때부터 남자는 태어나 세번만 우는거다, 남자는 힘든 걸 참을 줄 알아야된다 이딴 개씹쓰레기 같은 가스라이팅을 국가적으로 쳐해대니 남자들이 우울증으로 힘들어도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병원도 못 다니고 자살해버리는거야. 남자도 똑같은 사람인데 힘들면 힘들다하고 그럴 수 있는건데 참..
우울증 관련해서 혹시 전문병원에 진료, 상담, 입원 해본 사람 있냐?
혹시 안해본 사람있으면 얼른 가서 해 보고, 괜한 기대는 하지마라, 의사들 걔네들도 결국 그 짓이 돈벌이라서 하는거임
이타심으로 정말 인간을 구원하고싶다는 사명감으로 일하는 사람 거의 없음.
나름 의사들 만나고 만나고 대학병원 지역원장 한테 까지 가서 받을거 다 받아보고서 하는 말임.
냉혹한 말이지만 실질적으로 큰 도움되는건 없었음.
언제나 다 똑같은 말, 형식적인 절차, 메뉴얼의 처방, 성과기대..
결국 시간이든 돈이든 스스로 벗어나는게 중요하더라,
완전한 극복이라는 것도 최면적인 개념이라고 봐야 함, 우울함과 낙심감, 무력감, 박탈감은 그저 담배나 씹덕처럼
그것에 빠져있지 않는동안 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언제라도 삼켜질 위험이 있음. 살아있는 동안 끝없이 발버둥 칠 뿐.
난 그래서 운동을 적극 추천함. 물론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내가 알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에 시달리겠지만... 기안이 그랬잖아 운동하면 사람이 단순명쾌해진다고 운동하고 땀 흘리고 샤워 때리고 맛있는거 때리면 좋다, 배부르다, 행복하다 상태가 된다고. 나도 맞다고 생각해.
그리고 국가적으로 왜 이런 끙끙 앓는 분위기가 되었냐면, 느그나라가 경재 급성장 하는 시절, 나라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구 분포도 앞순위를 자랑하는 인간들이 바로 XSXJ 유형이 대거 분포되어 있기 때문임.
SJ, 이 사고 유형이 평균지능이 가장 좆박은 최악의 열등종임. 편협하고 단순하고 맹목적인 씨발새끼들이라
마인드도 가장 노예스럽고 타인들의 자아도 종속화, 노예화 시키는데에 최적화된 쓰레기들임
집단을 위한 공리주의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고, 시키는일을 하는것을 기가막히게 좋아하는 사고방식을 가져서
그래서 느그나라가 경재 급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반면 그 부작용이 바로 오늘날임.
지능도 좆박은 불량품 같은 새끼들이 틀딱 나이되서 각종 권력들 잡고 철밥통 사수하니까
사고 스펙트럼 좁은 거, 배려심 좆도 없는거, 이질적이고 다채로운것을 보면 일단 배척, 사냥하고 보는게
이 새끼들 행동양식이라서 유교 꼰대사회, 눈치주기, 1등 놓치면 영원히 꼴지 분위기가 만들어진거임.
조금만 아파도, '엄살부리지마라' 맨박스 강요하고. 서열, 계급화, 경쟁사회, 강박성 결과주의, 물질만물주의,
승리 집착과 과정 합리화 존나 좋아함.
그리고 그러한 짧은 생각, 꽉 막히고 융통성 없는 미련함을 마침 딱 피싸개 한녀들이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공감능력과 배려요구를 지들 기만과 피해망상으로 드러눕고 보니, 쇄신과 국정이랍시고 짧은 사고와 무식한 해결법으로 일단 들어주고 보는 것, 양상은 누적되고 결국 남자한테는 한 없이 가혹하면서 피싸개들한테는 선택적 편애하는 불균형이 완성된 셈.
한남웅앵 한녀어쩌구 거르고 아무튼 우울증 낌새 느껴지거나 요즘 너무 사는게 힘들다 싶으면 무조건 한번 정도는 병원 가봐라
꼭 약 처방받고 그러라는거 아니고 그냥 가정의학과 같은데 가서 가벼운 상담이나 조언만이라도 받아보면 많이 완화된다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도 못막을 사태 오기 전에 진짜 제발 참지 말고 병원 가자
다 경험담이니까 진짜 진짜 버티지 말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