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마을의 엘리트 중에 엘리트 닌자로 수 많은 위험 임무를 완벽하게 완수한 틋순이한테
남자를 거부하고 마을 사람들과 경비병까지 전부 여자인 국가에 잠입해 정보를 입수하라는 임무를 지시 받는데
몸을 여자로 바꿔주는 마도사의 도움으로 성별을 바꿔 민간인 신분으로 잠입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다른 여자 닌자도 많은데 왜 하필 남자인 내가 가야 하냐고 말 해도 다른 여자 닌자들 몇명을 보냈지만 연락이 끊겨있는 상태라고, 믿을 사람은 마을 최고의 닌자인 너 밖에 없다고 결국 반강제로 설득 시키고
만약 3일 안에 돌아오지 못하면 두번 다시 남자의 몸으로 돌아오지 못하니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경비의 태세나,입구,병력의 숫자만 빠르게 파악해서 복귀하라는 임무를 내리는데
가능하면 연락이 끊긴 여성 닌자들도 파악하면 좋지만 기본적으로 정찰 임무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가는 틋순이....
하지만 가벼운 임무라고 생각 했는데 남자의 몸으로는 느껴보지 못했던 출렁거리는 가슴의 묵직함과 치마라서 아랫도리가 허전한 그 느낌에는 도저히 적응을 못하는 틋순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