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핀드-맵이 신기했음. 핀베르는 공대 파괴범에 레압이나 던토 없으면 안받아줘서 필수가 되고  액시온은 공대파괴범이였음 ㅋㅋ

로젠도 그때당시 긴장하면서 팬 기억이 남. 특히 빙하행성


시스-제일 재밌다고 생각한 레이드. 핀드에서 컷이 확 뛰어오름. 유일하게 첫주클 못함.. 새벽 2시 넘어서까지 못깬거 생각하면 구와악

저지엔 쌘비, 천궁, 금시사, 그레타가 공대 파괴범이였고 토벌은 블라섬이 악랄했던 기억이 남. 의외로 로스올도 딜조절 못하면 시간 다잡아먹고 못잡았던 참변도..

로코-하니에르가 공대파괴범. 비타넥스는 의외로 쉬웠음. 성 다밀고 증뎀뻠삥 받으면 되거든.

토벌은 뭐 케인 숨바꼭질이랑 레스테 무적 개샛기야 빼면 기억에 남는게 없다.


즈마-컷이 생각보다 높았다. 시로코 졸업 그때당시 개빡셋는데 컷이 시로코 세트 풀이였음. 경매로 시로코 정가재료 무지성 구매한게 생각나네ㅋㅋ

이성 시스템 ㄹㅇ 개족같음

스칼펠 개족같은 놈에 카잔은 ㄹㅈㄷ였따..

3단은 한동안 쳐다도 못봄.


바칼-오랜만에 이시스랑 비슷한 느낌이 든 레이드. 아직까진 재밌음. 4주차라 딱히 쓸말이 읎누


ㄹㅇ 레이드는 초반이 제일 기억에 오래 남는거같다.. 매번 인상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