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코코미 코스프레 공약걸었던 게이인데 왜 야에미코냐고?

그렇게 됐다 시발

아는 누나랑 누나는 바바라
나는 야에로 서코 다녀옴

10시20분인가 도착했는데 밖에 롱패딩 입은사람들 쫙 서있는거보고 공포를 느꼈음
영하 10도인 날씨에 저렇게 줄을 설수가 있구나 싶더라

코스어 패키지라 일찍 들어왔고
오늘도 초최한 야에미코(물리)

화장시켜준 바바라 누님

서코 이번 표지가 감우라 그런지 감우 코스하신분 겁네 많더라
다들 이쁘셨음

안아줘요도 한번하고

절친이랑 찍은 사진이랑
그 아들놈이랑도 찍음

이게 존나 웃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분이 친구분 이신거같던데 종려랑 기둥이랑 계속 같이 다니셨음

굿즈사러 간건아니라 걍 코스만 하고왔고 원신이 인기가 뒤지게 많긴한지 굿즈랑 코스어 분들 원신이 눈에 안보이는 순간이 없더라

오늘만큼은 자랑스러운 원신이었다...

연비,요이미야,아야카등등 코스어분들 많으셨는데 저녁될수록 내 몰골이 초췌해지고 사진도 너무 많아지는거 같아서  패스함

다음 원신 축제때는 코코미로 찾아오겠다
딱기다려라 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