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특화 동료 세일럼.

좀 더 음침하고 위험한 느낌으로 잘 살렸다고 생각함.

살짝 요염한 느낌이 나는 것도 설정이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꼬시고 보는 여자였으니 잘 어울림.

노펜티는 아님.

뭘 입고 있는진 상상에 맡기겠음.



3주뒤에 나오는 영화 시리즈 페러디, 오마주격 동료이자 전투 만능동료 미스터 존.

얼굴 부분의 디테일을 살려줄까 생각해봤는데 몇번을 해봐도 어색한 느낌만 들었음.

그래서 얼굴 디테일이 좀 후지지만 가장 분위기가 좋은거 골랐음.




닌자동료 릿카.

기모노 입히는 것 보단 닌자다운 옷을 입히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해서 닌자다운 옷을 입힘.





프로 해커 바바야가.

저 선글라스가 은근 중복되서 나오거나 해서 트라이가 많았던 친구임.



방화전문 화접.

장화랑 슈트 컬러링이 자꾸 히어로물 처럼 나와서 힘들었는데 겨우 맞췄다.

마스크가 적당히 어울려서 다행힘.



어디서든 부르면 나타나주는 배달부, 플랑크.

사장님과 다르게 좀 더 나이가 들어보이지만, 딱히 설정상 나이는 변한거 없음.

방독면 같은건 좀 이상하기에 마스크로 할려고 했지만, 이게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이걸로함.

노련해보이는 느낌이 잘 어울리는 일러임.

뽑다가 중간에 웬 빡빡이 수학 인강강사 같은 일러가 나와서 뿜었었음.



든든한 후원자인 나미르.

간지나게 잘 나왔다고 생각함.


일단 여기까지 뽑고 저녁에 더 뽑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