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시간 뉴비임을 밝힘.
점보 셔먼이랑 자주 싸워서 중전차의 크기는 대충 알겠다 싶었는데, 처음으로 독일(+@)vs독일(+@)했다가 티타임 상태의 티거 보고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네. 물론, 내가 넙적한 4호 구축전차를 타고 있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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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 셔먼이랑 자주 싸워서 중전차의 크기는 대충 알겠다 싶었는데, 처음으로 독일(+@)vs독일(+@)했다가 티타임 상태의 티거 보고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네. 물론, 내가 넙적한 4호 구축전차를 타고 있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