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하트 워크자켓 빈티지에 박혀있는 자수는 보통 미국회사에서 말그대로 워크자켓용(작업복)으로 쓰이던거임. 회사에서 대량구매후 퇴사할때 회수한 자켓들이 대량으로 회사 창고에 쌓여있다가 회사가 도산할때나 창고를 정리할때 한꺼번에 풀린거라 특정 미국회사는 동일자수도 한국에서 종종마주칠만큼 국내에도 많이 풀렸고, 칼하트를 워크자켓으로 썼던 회사가 셀수없을만큼 자수종류도 셀수없이 많아서 빈티지 워크자켓 측면에선 오리지널리티적으로 오히려 감성있다고 생각함. 자켓 자체의 퀄만 잘뽑으면 내기준으로 사실상 파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