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박사이자 지휘관이자 함장이자 개척자이자 선생이자 여행자이자...
아무튼 자기가 했던 게임들을 매일매일 그속에서 해야하는 틋녀가 보고싶네요.
말그대로 게임 한 8개쯤 했으면, 24*8시간을 하루에 써야하는 것인 틋녀....
"스텔레...그 쓰레기통은 대체 왜 뒤지는거야."
"으베...엣? 헛."
"박사님, 그거 계속 맞으면 용량 초관데요"
"살려줘"
대충 이런 틋녀가 보고싶네요. 하필이면 야근한다고 잠도 못잤으면 다음턴에 이어서 해야하는 무간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