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히로시마 나가사키 체르노빌원자력사고등에서 나온 자료들보면 잘 나옴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중 하나에서 그라운제로 800미터 떨어진곳 지하에서도 생존자 나오고 생각외로

많이 살아남았음

  체르노빌 원전의 경우에는 방사능오염이 심각해서 최소 수십만명이 죽을줄 알았는데

실제로 1000여명 남짓 죽었음 거기에다 체르노빌 원전관리실의 사람도 피폭이 심각한데도

살아서 수십년쨰 생존한분도 있음


이걸 학자들이 조사했더니 방사능에 대해서 사람이 의외로 버터냈다는걸 알아냄 


중요한거 원폭터진다고 깡그리 다 죽는거 아님 지하대피시설에 있다면 생존가능성이 높아짐


1회성 원폭의 경우에는 의외로 꺠긋함 이거 히로시마 나가사키 재건한것만보아도

알수있음


 문제는 여러발이 한군대 터졌을떄 대책이 안나옴 요거 핵실험한 섬들의 토지오염 조사한자료들보면

나옴

사실상 그 섬들은 인류가 존손하는동안 몇천년 몇만년은 회복이 불가능함 


민방위에서 나온 핵폭탄 대피하라는것도 이런 자료들보고 가장 생존성 가능성이 있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대한민국에서 전시대비 군은 완벽에 가깝게 준비되어있음 이거 50년넘게 전쟁준비만하다보니

대비는 잘되어있음 

문제는 민간의 대피시설이 엉망이라 이것을 재정비하고 유지하는게 문제임 



팩트정리

1.핵터진다고 다 죽는거 아님 

2.방사능에 사람이 의외로 잘 버틴다

3.3주에서 4주만 지하실에서 버티면 방사능수치가 사람이 버틸수있는 수준으로

떨어지고 이떄 탈출할수있으면 안전하다

단 핵폭탄이 여러개가 동시에 떨어졌다면 기도하셈 

4.영화에서나 소설에서 나오는 원폭의 방사능 공포는 과장되었다

5.이유는 핵실험만 공식적으로 2025회를 했는데도 인류는 현재 잘살아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