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새끼들 때문에 이렇게 씹창났는데, 그 새끼들보다 먼저 죽으면 안되겠다 생각 들더라..
적어도 날 이렇게 만든 새끼들이 죽어야 나도 편하게 죽을 수 있을거 같더라고.
아 참고로 아파서 110이였다가 70가까이 떨어지고 지금은 70후반대로 올라왔음.. 그때가 저 생각 했을 때야.
배신당하고 도망치듯 다른 곳으로 가서.. 힘든 생활 다 이겨내고 지금은 그 새끼들보다 잘 살고있어서 좋긴 한데..
아직까지 생각하면 아프긴 하네.. 그래도 성장한다고 느끼는게 예전에는 생각이라도 하면은 가슴 먹먹했는데 지금은 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