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캐릭터와 장소에 대한 설명을 분리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올라온 봇인 sister's island를 참고해보니, 스테이터스를 사용하고 이 스테이터스에 Location : 장소에 대한 이름.

이런식으로 있는데, 해당 봇의 장소 로어북은 스테이터스의 출력문을 그대로 호출 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1. input : 연금술 상점으로 간다. -> output : 연금술 상점에 도착했다. 스테이터스에 Location : 연금술 상점
2. input : 대충 아무말 -> output : (1번에서 봇이 출력한 output에서 로어북 호출 키를 인식. 즉 2번 째 output 부터 로어북 작동.


이것이 맞지요? 
그렇다면 1번 input에는 연금술 상점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로 output이 나오는데 이러면 장소 설명 찐빠가 날 가능성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그 장소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고, 해당 장소의 주인인 캐릭터의 정보만 필요한 경우에 압도적인 토큰 효율을 보여준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 것이구요.


그럼 제작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요?

토큰을 압도적으로 아낀다 대신 약간의 찐빠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vs 찐빠가 없는 대신 토큰을 낭비한다.


너무 어렵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