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 깎는것도 아니고 하필 마중장 삼관루트에서 첫 G3에서 튀어나오는 시발더킹


아사히배FS에서 시계 빨아가는 후지 키세키


NHK 마일컵에서 항상 뼈때리는 보드카, 시발더킹


마일에서 갑툭튀 해서 시계 빨아가는 플라워


타카라즈카 포함 갑툭튀 해서 승리포즈로 티배깅 하는 디지털까지 (마일 아님)





진짜 마일에 뭐가 끼었나


마일개조해서 인자작 해도 그렇고


단마루트 뛰는 애들도 마일만 가면 시계 쪽쪽 빨리네



심지어 시발 디지털 저년은 승리포즈가 개빡치게 만듬





그렇다고 중장거리에서는 덜하냐?


삼관마랍시고 계속 튀어나와서 시계 쓰게 만드는 루돌프


장거리에서 고유기가 힐이라서 힐 안챙겨왔냐고 시계 쓰게 만드는 년들도 그렇고



이 겜은 인자작이랑 주자 키우면 다른 말딸에 대한 혐오감이 쌓임


그렇다고 지금 키우고 있는 놈에 대한 애정이 쌓이는 것도 아님


억까 한번 당하면 시발 소리 나옴 ㅋㅋㅋㅋ





그냥 적당히 TP 쓰고 트레센 온도 들으면서 괴문서나 읽는게 정신건강에는 좋지 않을까


근데 TP 쓰면서 설렁설렁 인자작 해도 청3 안뜨면 ㅈ같음이 밀려오는데 어카지





마무리는 샤이☆




안되겠다 저녁은 치킨으로 힐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