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쉬멜로 처럼 달콤하고 기분 좋은 향기가 나며 그 향기로 인간을 유혹하는 거지.
유혹에 넘어가 안기게 되면 고급 침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푹신함에 코앞에서 달콤한 향기가 나니 발정이 나서 미쳐버리지
안기다가 문득 저 몸을 조금이라도 먹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군침을 흘리면 먹으라고 자기자신의 일부를 떼주는 거야. 어짜피 몸은 재생이 되거든.
그 달콤한 몸을 맛보게 되면 지금까지 맛보았던 어떤 과자나 사탕보다도 달콤하게 느껴지지
그렇게 먹기만 하면 마쉬멜로는 섭섭해지면서 정신없이 먹는 틈을 타 자지를 보지에 넣는 거야
그 순간 자지가 폭신한 구름에 싸이는 것처럼 뷰르릇 싸버렸지
조이는 느낌이 없을 정도로 부드럽지만 그 쾌감은 조이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하나의 쾌감이지
그렇게 부드러운 맛과 쾌감을 오감으로 느낀 남성은 마쉬멜로우와 영원히 교미를 이어나갈 거야.
내가 섹스는 못 쓰니까 누가 좀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