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마티아, 안탈루니아, 남온트리오는 각각 서로 다른 산업 분야가 크게 발달하였고 지리적 조건과 역사적 배경에 의해 서로 협력해 이득을 보고 있다.
이제 환율까지 서로 고정했으니 목표를 설정하고자 한다.
현재 삼국의 인구를 모두 합쳐도 6000만이 안 되는 상황.
땅이 풍요롭고 산업이 발달했어도 인구가 부족하면 자급자족이 불가한 법.
앞으로 이민을 많이 받아 3국 인구 합을 1억 이상으로 늘려 세계에 커다란 경제 위기가 닥칠 시 일시적으로 블록 경제를 통해 자급자족을 통한 위기 최소화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또한 PAS+를 출범시켜 우리의 우방국들을 초대해 그들과 무역을 통해 한층 더 세계에서의 입지를 높일 것이다.
이를 위해 카르후( @머루학살자샤인머스켓 )와 와칸다( @숲의형제들 )을 PAS+에 초대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