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겜 해보면서 딱 느낀점은


얘네가 그래도 자기들 게임이 어떠한 부분에 강점이고 어떤걸 마케팅해서 잘팔아야지 하는게 느껴짐


예를 들자면 플레이어들이 다회차를 많이 한다는것을 알아서 다회차 관련 요소를 넣는다거나


게임을 10년 넘어서도 무한하게 즐긴다는점에 무한한 컨텐츠를 AI양산한다던가 (토드야..)




여튼 결과론적으로 많이 엇나간 느낌이지만


그래도 자기들이 만든 겜이 어떤점이 강점인지는 대략적으로 파악은 하고 있는 모양세임


이런 부분은 결국 전작인 엘더4, 엘더5, 폴4에서 영감을 받은 부분이라 볼 수 있음




물론 유저들이 모드를 즐긴다는것에서 영감 받고 -> 크리에이션클럽


10년 넘게 즐기는 유저들이 많다 -> 무한한 컨텐츠 양산형AI절차적생성


다회차 요소 -> 강제로 다회차 아니면 영원히 못보는 컨텐츠


멀티플레이 요소 -> 폴76 테스트 실험작




토드식으로 스까버리긴 했어도


참고는 하고 있으니까..... 


엘더6 망하면 진짜 그땐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