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이 5시 기상 6시 출근하는데 결혼한 후로 아내가 아침을 해준 적이 없음

오히려 출근한 남편이 아내한테 애들 학교 보내라고 모닝콜 해줘야 하고

애들 아파도 병원 데려갈 생각을 안해서 몇번을 얘기해야 데려감

직장 있는 것도 아니라서 바빠서 저러는 것도 아님

인터넷에서야 이런 썰 봐도 믿지도 않고 감흥도 없었는데

현실에서 시어머니 입장으로 저런 얘기 하는거 들으니까 진짜 있구나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