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오르카에서 뻐꾸기 시계 제작 대회가 열렸다.


포츈은 지난 세기 인류가 쓰던 뻐꾸기 시계를 완벽히 복제했다.


그녀는 3등이 되었다.


닥터는 손목에 찰 수 있는 홀로그램 뻐꾸기 시계를 만들었다.


닥터는 2등이 되었다.


백토는 옆에 서 있는 뽀끄루의 옆구리를 쿡 찔렀다.


"뽀꾹! 세, 세시 사, 삼십분이에요! 뽀꾹!"

"삼 분 틀렀음. 아직 대마왕 물이 안 빠졌음? 응징함!"

"살려주세요 사장님!"


1등상은 모모가 대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