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그냥 그럭저럭 볼만함. 약간은찝찝해도 견딜만하단거지. 근데 스토리가 진행되면진행될수록 그게 쌓이고쌓여서 멘탈이 갈림. 나도 윙블가 끊은지 2년 넘었는데 가끔씩 생각나면 기분 확 좆같아진다. 니들은 윙블가 보지마라. 그리고774시간이 그린 쩡도 보지마. 774껀 나가토로로 만족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