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다르크는 금발로 묘사되지만 사실 흑발이래
쇄골 근처에 정면으로 발리스타 맞고 그냥 뽑아서 지혈 한 다음 바로 다시 성벽을 타고 올라갔다 함
그리고 21미터 성벽을 그냥 뛰어내려서 상처 하나없이 착지 했다고 함
땅이 진흙이었다지만 그게 중갑옷 입고 사람이 할 짓이 아닌건 마찬가지 에스텔도 이건 못할 듯
영국과 프랑스의 증언은 일치하며 잔 다르크는 가슴이 풍만하고 목소리가 엄청 좋았다고 함
얼굴조차 이쁜 편으로 기록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