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이제 목줄 채우고 산책하고 귀엽다 하면서 껴안고 부비부비 해주고 먹이주고 잘했어요 하면서 싱글벙글 지내다가 


그대로 성체되서 귀여워 해줬던거 애정표현으로 그대로 인식해서 이제 주인보면 목줄달고 산책하고 귀엽다면서 체급차이로 껴안고 부비부비하고 먹이주고 잘했어요 하면서 역으로 당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