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서야 그냥 사실 나오는거 순전히 소비하는 입장이지만 사실 존나게 호감작을 쌓아왔는데




투자자 입장에선 투자 때문에 미친듯이 하입 날렸던 미래는 오진않고 약속도 뭐 지켜지지도 않음 걍 ai라고하니까 믿고 돈은 주는데 어떻게 회수할지도 모르겠음 이거 분명 좋은건 아는데, 이게뭐 닷컴때처럼 지금 당장 산업지형을 아주 직접적으로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할정도는 아니라 수익화가 골아픈 상황


개인 입장에선 개쩌는거알고 엄청난거 알겠는데 이거 발전해봤자 내 일자리에 좋을것도 없어보임 뭐 이거 더 짓는다고 데이터센터 들어오는데 삶의질도 안좋아짐 그래서 나도 열심히 써보자니 이제 개인이 쓰기에도 슬슬 가격이 부담스러워짐


심지어 고객사들 입장에서도 주주 생각+ai좋다고하니 도입은 하는데 솔직히 뭐 대단히 비즈니스에 아직 도움되는 수준까진 모르겠고, 에라모르겠다 이 핑계로 사람잘라야지하고 ai washing으로 사람만 잘랏다가 또 수익성은 악화되고 그와중 ai에 돈쏠리는바람에 뭘해도 투자도 안들어와서 짜증나는 상황






사실 하입받고 버블낀 모든 분야가 그랬지만 ai는 유난히 일상생활과 더 가까워서 사람들이 피로가 더 많이쌓임+반감을 직접적으로 느끼는게 큰거같음


뭔가 요새 3사 모두 무리하는거같아서

솔직히 숨고르기 함 하면좋겟슴...